정갈하게 차려진 니하치 소바와 쯔유

二八蕎麦APGUJEONG, SEOUL

전통은 더 깊게,
한 끼는 더 고요하게.

메밀 향을 온전히 담은 니하치 소바와 계절의 맛.
익숙한 소바를 한 단계 더 정갈하게 만나는 작은 별채입니다.

02OUR STORY · 私たちの物語

가조쿠의 다음 장,
전통에 더 가까운 별채.

가조쿠 하나레는 2013년부터 이어온 가조쿠의 자가제면 철학에서 출발합니다.

매일 면을 만들고, 다시를 우려내고, 한 그릇의 기본을 지켜온 시간. 하나레는 그 경험 위에서 소바 본연의 맛을 더 깊이 바라봅니다. 전통을 그대로 복제하기보다 지금 서울의 계절과 일상에 어울리는 방식으로 정갈하게 이어갑니다.

매일 만드는 면갓 뽑은 면의 탄력과 향
깊고 맑은 쯔유다시와 간장의 섬세한 균형
정직한 한 그릇과하지 않게, 기본에 충실하게

03 BRAND PHILOSOPHY · ブランドの哲学

전통에 가까워질수록,
태도는 더 깊어집니다.

하나레가 말하는 고급스러움은 화려함이 아니라 섬세함입니다. 면의 향, 다시의 여운, 손님의 속도까지 살피며 한 그릇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毎日製麺

매일제면

메밀의 표정을 읽으며 니하치소바를 만듭니다.

날마다 달라지는 메밀과 기후를 살피고, 향과 목 넘김의 균형이 가장 좋은 면을 그날 직접 만듭니다.

天然出汁

천연다시

맑고 깊게, 오래 남는 여운을 만듭니다.

좋은 다시 재료와 간장의 섬세한 균형으로 메밀 향을 받쳐주며, 계절의 식재료가 자연스럽게 살아나게 합니다.

真心

한결같은 진심

한 사람의 시간을 온전히 존중합니다.

정갈한 음식과 차분한 공간, 세심한 응대를 통해 손님이 한 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순간을 준비합니다.

03SPACE · 店舗

압구정,
도심에서 한 걸음 물러난
작은 별채.

나무, 회벽, 돌처럼 시간이 쌓일수록 깊어지는 재료를 중심으로 꾸밉니다. 혼자 머물기 좋은 카운터부터 편안한 벽면 좌석, 작은 모임을 위한 자리까지 소바 한 그릇에 집중할 수 있는 차분한 공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LOCATION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13-1, 1층
WEEKDAY
11:00–15:00/16:30–21:00
WEEKEND
11:00–21:00브레이크타임 없음
LAST ORDER
20:00